경계선 지능 청년 대상 디지털 돌봄 플랫폼…사회적 파급력 인정 받아 카카오톡 기반 MVP로 경계선 지능 청년의 루틴 수행력 향상·자존감 회복 성과 확인 오는 10월 웹·앱 정식 출시 예정, 플랫폼 고도화·협업 기반 사회적 돌봄 모델 확산 준비
비영리 디지털 돌봄 플랫폼 ‘슬러너스(Slearners)’가 하나금융그룹이 지원하고 서강대학교가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경계선 지능 청년을 위한 AI 루틴 플랫폼의 사업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슬러너스’는 인구의 약 13.59%를 차지하는 경계선 지능 청년의 시간 구조화와 자립을 돕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루틴 세트를 선택하고, AI 챗봇의 피드백과 또래 커뮤니티의 응원에 힘 입어 스스로 일상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간다.
현재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를 운영 중이며, 참여자의 루틴 수행력 향상과 자존감 회복 등 성과가 확인됐다. 오는 10월 중에 정식 웹·앱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 플랫폼 고도화와 지속가능한 사회적 돌봄 모델로서 지자체, 교육기관, 기업 CSR 등 협업 기반의 확산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슬러너스 권효령 대표는 “경계선 지능 청년들이 더 이상 일상에서 탈락하지 않도록 AI 기술과 따뜻한 커뮤니티가 결합된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며, “향후 AI 돌봄 모델과 정서 리포트 기능을 강화해 경계선 지능인의 '생활 생존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계선 지능 청년 대상 디지털 돌봄 플랫폼…사회적 파급력 인정 받아
카카오톡 기반 MVP로 경계선 지능 청년의 루틴 수행력 향상·자존감 회복 성과 확인
오는 10월 웹·앱 정식 출시 예정, 플랫폼 고도화·협업 기반 사회적 돌봄 모델 확산 준비
비영리 디지털 돌봄 플랫폼 ‘슬러너스(Slearners)’가 하나금융그룹이 지원하고 서강대학교가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경계선 지능 청년을 위한 AI 루틴 플랫폼의 사업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슬러너스’는 인구의 약 13.59%를 차지하는 경계선 지능 청년의 시간 구조화와 자립을 돕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루틴 세트를 선택하고, AI 챗봇의 피드백과 또래 커뮤니티의 응원에 힘 입어 스스로 일상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간다.
현재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를 운영 중이며, 참여자의 루틴 수행력 향상과 자존감 회복 등 성과가 확인됐다. 오는 10월 중에 정식 웹·앱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 플랫폼 고도화와 지속가능한 사회적 돌봄 모델로서 지자체, 교육기관, 기업 CSR 등 협업 기반의 확산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슬러너스 권효령 대표는 “경계선 지능 청년들이 더 이상 일상에서 탈락하지 않도록 AI 기술과 따뜻한 커뮤니티가 결합된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며, “향후 AI 돌봄 모델과 정서 리포트 기능을 강화해 경계선 지능인의 '생활 생존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포스터. /제공=슬러너스
출처 : 소셜임팩트뉴스(https://www.socialimpactnews.net)